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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중범 비전2동 동장
[기고문] 최중범 비전2동 동장


평택시 비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벤치마킹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평택시 최초로 아산시 온양3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이천원 후원계좌, 행복드림 업무협약 등 적용할 만 것들 많아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중범, 민간위원장 박철순)는 지난 14일 아산시 온양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벤치마킹은 소속위원들의 복지마인드 향상과 협의체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됐다.

온양3동행정복지센터는 2014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준비단계를 거쳐 2015년에는 민관협력활성화 시범사업과 2016년에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 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에서 손꼽히는 우수기관이다.

아울러 온양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행복키움추진단’이라는 명칭으로 3개 분과(나눔․돌봄․자원발굴)에 2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 2월부터 운영되어 벌써 5년차를 맞고 있다.

복지 통․반장제도, 바자회, 이천원 후원계좌, 우리이웃지킴이, 복지기동대, 충무여성봉사대, 행복드림업무협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벤치마킹한 결과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와 이천원 후원계좌 및 어려운 이웃에게 영화관람, 목욕, 가족외식 등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드림 업무협약은 향후 논의를 거쳐 우리 동에서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비전2동에서도 주민들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비전2동 맞춤형복지팀은 2016년 7월 22일에 신설되었으며, 비전2동을 포함한 신평동, 원평동 이렇게 3개동을 관할하고 있다.

기존 생활지원팀의 업무와는 별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통합사례회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아울러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 12월에 구성되어 2016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현재는 17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타 읍면동과 달리 문화, 복지, 의료, 종교,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신만의 특기를 살려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개최되는 정례회의를 비롯하여 월 1∼2회 수시회의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명칭을 브랜딩한 각종 특화사업을 자체 개발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자원봉사자(56명)로 구성된 협의체 산하‘비전e 착한사업단’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특화사업으로는 종합 집수리, LED 조명 및 노후가전 교체를 위한 『비전e 편한사업』, 장학금지원과 부모교육, 미술상담 치료 등 청소년을 위한 『비전e 드림사업』, 의료봉사, 집수리, 가사서비스 등 재능기부와 무료봉사를 하는 『비전e 착한사업』, 문화체험나들이, 밑반찬서비스,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홀몸어르신을 위한 『비전e 좋은사업』 등이 있다.

참고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고 한다.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으며, 회원 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벤치마킹과 특화사업 발굴 운영을 통해 비단 우리시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아오는 비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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