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저희 평택뉴스를 방문해 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삼가 인사 올립니다.
이 시대는 인터넷의 발달과 네티즌의 급속한 증가로 매체의 개념도 바뀌었습니다.
전통적 신문에서 개념을 달리하는 실시간, 양방향 매체인 인터넷 뉴스미디어로 패러다임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급속한 정보통신사회에서 실시간 빠른 뉴스와 독자님들이 궁금해 하는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경기남부투데이를 개국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신문답게 작은 것도 크게 보고 작은 소리도 크게 들어 애독자님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겠으며, 열린 창으로서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희 평택뉴스는 모든 사실에 대하여 진실을 바탕으로 바르게 보도, 평론하고 주민 여론을 폭넓게 수용함으로써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개인의 명예와 독자의 반론권을 존중하고 언론이 상업주의와 선정주의에 물드는 것을 배격하며 오직 시민과 함꼐 하는 언론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택뉴스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