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난 3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진위3산업단지 입주기업 17개 기업체와 일자리 창출 등 6개 분야의 세부내용을 담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체에서는 평택시민 우선채용, 평택시민되기 운동, 평택소재 업체 이용, 지역 농산물사용 구매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총 6,613억 원을 투자해 고용인원 5,3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공재광 시장은 “기업체의 애로사항 적극해결과 원활한 경영활동을 위해 최선의 행정 지원으로 평택에 투자하는 기업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믿음이 가도록 모든 힘과 역량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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