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자동차부두 인근 도로서 땅꺼짐 발생…화물차 바퀴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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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7-13 23:16본문
평택 포승읍 소재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 땅꺼짐이 발생했다.
경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2시 30분께 ‘주차된 트레일러가 기울어져 쓰러질 것 같다’는 경비원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지름은 20cm, 깊이 60cm가량의 지반이 침하해 트레일러 차량 바퀴가 빠져 있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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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화 기자
작성일 25-07-13 23:16
신경화 기자
작성일 25-07-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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