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발빠른 행정이 시민을 안전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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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6-07-28 15:37 조회 4,396회 댓글 0건본문
지난 1일 오후 3시 30분경 통복동에 최고 시간당 37㎜의 폭우가 쏟아졌으나 일시적인 호우로 그리 많은 양도 아니었는데 배수가 안 되어 일대에 물난리를 겪었다.
배수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평택시 하수과에서는 순간적으로 내린 많은 비와 인근의 녹지에서 낙엽과 전지물 등이 우수관로를 막아 이렇게 되었다는 답변이다. 장마철에 이 보다 많은 폭우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미리미리 대처하는 발빠른 대처가 아쉬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