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옥 의원, 남부유아체험교육원 찾아 유아 체험교육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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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이 지난 1일(목)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을 방문해 유아 체험교육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김 의원의 제안으로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과 유아교육과장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김 의원은 “변화하는 시대에 유아교육이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출발점인 만큼, 교육 현장의 여건을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독서·예술·체육을 연계한 RAS 교육이 특정 학교급에 한정되지 않고 유아기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유아기부터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기르고, 예술 활동으로 감수성을 키우며, 체육 활동을 통해 신체 발달과 협동심을 기르는 등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해야 아이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후화된 남부유아체험교육원의 시설 개선과 인력 보강도 당부했다.
김 의원은 “RAS 교육의 출발점은 유아교육”이라며 “변화하는 시대에 아이들이 독서·예술·체육을 통해 생각하는 힘과 감수성, 건강한 신체를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유아기부터 교육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아교육의 중요성에 걸맞게 교육환경과 운영 여건도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며 “시설 개선과 인력 보강 등 현장의 필요 사항을 세심하게 살펴 아이들이 양질의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용철 기자
작성일 26-10-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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