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6 민자도로 워크숍’ 개최…민자도로 정책 정보 등 공유
페이지 정보
본문
경기도가 지난 24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도내 민자도로 담당 공무원과 민자운영사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도 민자도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도민 교통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민자도로의 효율적 운영·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건설·운영 담당자와 전문가 간 정책 및 사업 추진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울시 민자도로 건설·운영관리 사례 ▲민자도로 관련 정책동향 ▲경기형 민간투자도로사업 모델개발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다.
경기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자도로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수사례와 최신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민간투자사업의 전문성을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배성호 건설국장은 “민자도로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함께 도민이 사업의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과 같은 소통의 장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보다 발전된 민자도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철 기자
작성일 26-07-26 22: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