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1>평택시의회, 후반기 지난 1년을 돌아보다
페이지 정보
본문
평택시의회 김명숙 부의장 “평택 민심의 대변자로서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할 것”
본지는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1주년을 맞아 김명숙 부의장을 만나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봤다. 이날 김 부의장은 “부의장으로 선출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의회 운영을 조율하며 의원 간 소통과 협의를 활발히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평택시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 조례안, 공무원 후생복지 일부개정조례안, 직무대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조례 발의에 힘썼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급격히 진행되는 평택시의 공공건축과 도시 개발 과정에서 재정 불균형과 미래 부담 요소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자 선정, 예산 배분, 공유재산 활용 등 주요 행정 집행의 절차적 투명성을 강조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부의장은 “단기적 예산 편성에 머무르지 않고 재정 건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장기 재정 운영 로드맵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김명숙 부의장은 “시의원으로서 가장 보람된 순간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그들의 요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살피고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자세로 평택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184
신경화 기자
작성일 25-09-14 22:16
신경화 기자
작성일 25-09-14 22: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