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원들 폐기물처리시설 방문
에코센터 사업 친환경 추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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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의장 이희태) 시의원들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부천시 북부수자원 생태공원을 지난 5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시의회는 생활폐기물 및 하수슬러지 폐기물처리시설과 관련된 견문을 넓히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위해 이번 방문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희태 의장을 비롯한 임승근 부의장, 자치행정위원회 권영화 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김윤태 위원장, 김재균 의원, 김기성 의원, 양경석 의원, 최중안 의원 등 시의원들과 김선기 평택시장과 손종천 산업환경국장 등 담당자 5명도 함께 참여했다.
이와 관련, 이날 방문은 부천시 북부수자원 생태공원에서 홍보영상물 시청과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을 견학했으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는 가연성폐기물 연료화시설과 음폐수 바이오가스화시설 등을 방문했다.
시의원들은 “타 시군과 동일한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책마련과 개선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며 “에코센터 사업이 당초 계획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시설로 설치되도록 집행부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승호 기자
작성일 13-11-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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