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도곡리 다목적복지회관 및 작은 도서관 개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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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김선기)는 지난 28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정보․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할 도곡리 다목적복지회관 및 작은 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선기 시장과 지역 도의원, 시의원, 경기도관계자, 안중출장소장, 포승읍장, 시립도서관장, 포승읍 기관 단체장, 이용자 등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도곡리 다목적복지회관은 연면적 862㎡에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포승 작은 도서관(267㎡)이 있으며, 2층에는 대공연장·다목적실 등이 구비했다.
개관식은 식전행사로 포승읍 풍물 한마당을 열어 꽹과리 소리로 개관을 알렸으며, 8개 단체협의회에서 김 시장에게 감사패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케이크 커팅, 시설견학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포승읍민의 주민숙원사업인 도곡리 다목적복지회관 및 포승 작은 도서관 개관식을 축하하며 복지회관이 다양한 복지 수요 충족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두수 이장은 “다양한 문화행사 및 아이들 인성교육을 책임질 다목적회관 및 포승 작은 도서관이 생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승호 기자
작성일 13-10-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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