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의원 33개 현장 꼼꼼히 살펴
페이지 정보
본문
평택시의회(의장 이희태)는 제163회 임시회(21일 ~ 28일)기간 중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장 등에 대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이번 현장활동에서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권영화)는 ▲ 북부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 현장 ▲ 남부복지타운 건립 추진 현장 ▲ 평택호 스튜디오 현장 ▲ 안중레포츠공원 조성 사업 현장 등 14개소를 방문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윤태)는 ▲ 진위천 생태하천 정비사업 현장 ▲ 고덕 삼성산업단지 조성 현장 ▲ KTX 지제역사 건설 사업 현장 ▲ 평택항 국제여객 터미널 증축 현장 등 19개소 등 총 33개소의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면밀히 살펴보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지적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이희태 의장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서류로 판단하기 보다는 현장을 꼼꼼히 확인하여 현장에서 문제점과 답을 찾는 등 현장 점검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과 집행부를 위한 사업이 아닌 시민을 위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세밀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승호 기자
작성일 13-10-24 16: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