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아파트가 뜬다’
평택 청북 EG the 1분양‥모델하우스 29일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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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EG건설이 29일 평택 청북에서 모델하우스를 오픈 한다.
고덕산업단지의 최대 배후단지라는 뛰어난 입지조건에 다양한 주민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들어서게 되는 평택 청북 EG the 1은 75㎡, 76㎡ 평면에 전 가구 4Bay 혁신설계로 되어 있다.
특히, 지하 1층, 최고층 지상 22층 높이로 총 513세대가 들어서게 되며, 규모는 작지만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완비될 예정에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다 주변 여건도 국도, 고속도로, KTX 등 교통프리미엄 3박자를 비롯해 아파트도 설계, 시스템, 환경,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프리미엄 결정판이라는 평가다.
우선 평택 청북 EG the 1이 건설되는 일대는 삼성, 엘지 효과를 흡수하는 최대 배후단지가 주변에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포승국가산업단지에도 동북아 물류의 중심으로 현재 275개 기업이 입주, 약 3만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산업단지에 대기업이 입주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확보되는 수요층과 편의시설 및 주거 환경을 개선시키는 인프라가 구축되어 지가와 아파트 시세가 동반 상승되는 효과가 나타난다”며 “꼭 눈여겨 볼만 한다”고 귀뜸한다.
또한 평택 청북 EG the 1은 75, 76㎡ 희소가치 높은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운 평면에 대한 인기를 적극 반영한 결과로 72㎡보다 넓고 84㎡보단 작은 평면이지만 공간의 활용을 극대화시키는 혁신설계로 중형 같은 넓이를 느낄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시각적인 개방감을 극대화시키고 채광, 통풍, 조망 그리고 난방비까지 절약할 수 있는 4Bay설계로 설계되었으며, 76㎡ 평면에서는 4Bay/4ROOM 구조를 도입, 가변형 벽체 설치가 가능하여 가족구성원이 원하는 대로 방 또는 거실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는 가변형 벽체 미설치 시에는 거실을 최대 약 6.3m까지 확장시켜 넉넉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입주자의 건강한 라이프를 위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 시각적으로 개방감을 극대화시키는 무난간 입면분할 이중창호, 동선과 주방공간의 효율을 높이는 리프트업 도어수납, 지하주차장과 지상 1층 동출입구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한 호텔식 로비 등 짜임새있게 구성된 시설과 공간은 입주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처럼 세심한 아파트 건설에 사랑을 받고 있는 EG건설은 지난 6월 경북 칠곡 남율 2지구에서 분양한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2차는 구미산업단지와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했던 단지로 청약접수 결과 53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451명이 신청했다. 평균 4.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진해국가산업단지에서도 4월에 분양한 1,990가구의 창원 마린 푸르지오 시티 1·2단지도 7,609명이 몰려 평균 3.8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주부들 사이에서는 명품아파트로 소문이 나 있다.
EG건설 관계자는 “사용자 중심의 색채연구로 건강과 편안함은 물론 생활의 활력을 찾아주는 컬러 테라피와 원하는 밝기로 조도를 조절하여 눈의 피로는 물론 마음의 안정까지 찾아주는 스마트 컨트롤 기능의 라이트 테라피는 EG the 1만이 가진 힐링 프리미엄”이라며 “교육과 교통, 투자 등 모든 것은 갖춘 단지이기 때문에 평택 청북 EG the 1을 꼭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최맹철 기자
작성일 14-08-2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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