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사회악 근절 포스터 공모전’ 입상자들 시상
평택경찰서, 23개 작품 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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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는 지난 13일 평택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4대 사회악 근절 포스터 공모전』의 입상자들과 가족들을 초청해 상장 및 상품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4대 사회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개최했으며 지난 8월 25일부터 3주간 총 460작품을 접수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2차에 걸쳐 심사하였으며, 초등·특수부 11명, 중등부 6명, 고등부 6명 등 23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평택경찰서는 관내 행사가 있을 때 선정된 작품들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
한편, 평택경찰서는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상을 확립하고,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앞장 설 예정이다.
최맹철 기자
작성일 14-10-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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