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평택환경축제 미술대회’ 수상자 확정
이서연, 김동현, 이연우, 안희선 학생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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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평택21실천협의회는 지난 4일에 알뜰나눔장터와 함께 실시된 ‘제11회 평택환경축제 미술대회’ 수상자가 8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다.
‘평택 환경 사랑 미술대회’는 푸른평택21실천협의회와 평택시의 주최로 열렸으며 지구온난화, 에너지절약, 자전거생활화, 환경오염 등의 주제로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을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사결과 대상(평택시장상) 수상자는 초등 고학년부 용이초(4) 이서연 학생과 저학년부 소서벌초(1) 김동현학생, 최우수상 평택교육지원청장상은 고학년부 현화초(5) 이연우, 저학년부 현화초(3) 안희선 학생이 확정됐다.
심사위원으로는 최영복(심사위원장) 국제대학교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윤일진 푸른평택21실천협의회 회장, 김성기 목원대학교 조소과 교수, 백종영작가 (사)한국미술협회 조형분과 부위원장, 조동준 평택미술협회 부회장, 권성철 해양관리공단 평택지사 차장이 참여했다.
최영복 심사위원장은 “환경사랑에 대한 관심과 동심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었으며, 작품 하나하나에서 어린이들의 상상과 정성 어린 손길을 느낄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미술대회의 주제의 의미를 적합하게 잘 표현한 작품, 어린이다운 창의성으로 독창성이 잘 표현된 작품, 그리고 심미적으로 색상과 구도 등 표현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김승호 기자
작성일 14-10-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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