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안전한 재난관리로 ‘꿩 먹고 알 먹고’
지난해 재난관리 종합평가 표창과 시상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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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경기도 주관 2013년 재난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로부터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2억5천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재난관리 종합평가는 ‘지난해 여름철 추진실태 점검결과와 겨울철 추진실태 점검결과’를 종합해 선정한 결과다.
시는 올 한 해 재난 예․경보 시설 점검 및 확대, 방재시설물․대형공사장에 대한 일제점검 및 정비 실시, 자율방재단과 안전모니터요원 운영 정착 등 민관협력체계 구축으로 한발 앞선 선진적 방재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인명 및 재산피해 제로화 달성을 위해 추진한 각종 시책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재난관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앞으로도 태풍․집중호우․대설 등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 인명 및 재산피해 제로화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평가로 시민들의 안전과 함께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신경화 기자
작성일 14-01-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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