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서현옥 의원, GBSA 평택출장소 현안 업무보고 받아
페이지 정보
본문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이 지난 21일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GBSA) 균형발전본부 김길아 본부장, 평택출장소 이현표 소장을 만나 평택출장소 현안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이현표 소장은 경제과학진흥원 평택출장소의 운영 현황을 설명하며 사업 진행 상황과 평택산업진흥원으로의 일부 사업 이관, 평택시 예산 감액 등으로 인한 지역 기업 지원 연속성 저하 문제를 언급했다.
또한 평택시와 경제과학진흥원 간 협력관계 및 출장소 존립 문제 등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서현옥 의원은 “평택 지역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경제과학진흥원 평택출장소의 기능과 역할이 명확히 유지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기관 간 협력과 사업 연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서 의원은 “지역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도·시·출장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출장소 운영과 관련한 사업 연속성과 예산 안정성 확보, 평택산업진흥원과의 역할 분담 명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평택시 평택로 149, 2층)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최맹철 기자
작성일 26-01-26 17:4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