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원평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쌀·흰떡’ 50가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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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심기숙)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쌀 10㎏과 떡국떡을 전달했다.
원평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 명절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과 떡국떡을 나눠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행사도 이러한 전통에 따라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됐다.
심기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보람을 느끼며, 이번 설에 더 많은 이웃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철 기자
작성일 26-02-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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