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균 경기도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개인 최우수상 수상
페이지 정보
본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이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22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북 청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 의원은 자신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지역대학과 초·중·고등학교 간 상생발전에 관한 조례’로 영예를 안았다고 7일 밝혔다.
이 조례는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초·중·고등학교 교육에 활용하도록 하는 전국 최초의 제도다.
대학 전문 인력을 통한 진로·진학 체험 교육, 학습결손 보완 프로그램, 대학 시설 공동 활용 등을 담았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조례는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꿀 수 있도록 돕고 싶은 간절함에서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입법 활동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는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상은 전국 지방의회 의원 발의 조례를 대상으로 창의성, 합법성, 효과성 등을 학술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평택 출신 재선 도의원인 김재균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 정책 역량과 도민 공감 리더십으로 신뢰를 받고 있다.
최맹철 기자
작성일 26-02-08 17:4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