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부의장 출신 광역행보 본격화…김명숙 의원, 경기도의회 예비후보 등록
페이지 정보
본문
평택시의회 김명숙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 의원(평택시)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광역의회 진출에 본격 착수했다.
김 의원은 지난 8일 평택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역 기반을 활용한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그는 평택시의회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과 정책 조율을 담당해왔다.
그는 정신건강 위기대응 체계 구축, 공공행정 투명성 강화, 공무원 후생복지 제도 개선 등 생활밀착형 정책 성과를 통해 현장 중심 의정 이미지를 쌓아왔다.
이 때문에 지역에서는 “여성 정치인으로서 섬세한 복지 정책과 현장 행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도전은 김 의원이 기초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영향력을 경기도 차원으로 확대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그는 "시의회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경기도 차원의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맹철 기자
작성일 26-04-12 17: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