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경기도 시.군뉴스
종합
정치·경제
사회·문화·교육
스포츠·연예
포토뉴스
평택시행사
기획·특집
사건·사고


경기평택항만公, 공공...
삼성전자, 국제수자원...
평택시청 역도팀 2명 ...
평택시 악성민원 차단...
평택시, 쌀 적정 생산...
평택농악 전수교육관,...
평택시, 공중위생업소...
평택시, 지역건설업체...
경기평택항만공사, 고...
평택시, 치매예방 위...
홈 > 뉴스마당 > 사회·문화·교육
경기도 김상곤 의원, 평택 관리천 피해 상황 점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상곤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1)이 지난 14일 화학물질 유출 사고로 인해 파랗게 변한 평택 관리천을 찾아 수질오염 현황 및 방제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9일 화성시 소재 위험물 저장시설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에틸렌다이아민 등 화학물질이 유출되어 평택시에 있는 관리천에 유입되면서 발생했다.

특히 하천에 유입된 것으로 알려진 에틸렌다이아민은 표백제, 섬유처리제, 합성수지 등의 원료로 사용되며, 체내 흡입시 알레르기·천식·호흡곤란·피부염증 등을 유발하고 부식성이 있어 화상과 눈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경기도 윤덕희 수자원본부장은 “진위천 합류부 수문을 폐쇄하고 관리천에 방제둑을 설치해 폐수처리차량을 이용하여 오염수를 처리하고 있다.”며 피해 수습에 대한 진행상황을 보고했다.

이에 김상곤 부위원장은 “오염물질이 확실히 제거하여 주민들에게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한다.”며 “경기도는 수질오염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모두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또한 “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조치를 다할 것”이라며 “추가적인 피해방지를 위한 수습과 복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신경화 기자
- 2024-01-22
<< 이전기사 : 경기도 김동연 지사, 세계경제지도자모임(IGWEL) 참석
>> 다음기사 : 119구조견 ‘아롱’이 은퇴…지난 6년간 인명수색 등 맹활약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