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 사회봉사센터(소장 배서현 간호학과 교수)는 대학사회봉사협회에서 주최한 "2016 동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대회"에 응모해 "적정기술 융합 보건교육 및 건강환경구축"으로 1위의 영애와 함께 상금 1,500만원을 수상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평택대 해외봉사단은 단기해외봉사 파견사업의 전문성을 키우고, 일회성 단기 방문이라는 제한점을 극복하고자 현지 국립대학과 MOU를 통해 프로그램의 지속성을 약속했다.
또한 단기봉사의 접근전략을 구조화하고, 현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학생들과의 교류 및 워크샵, 봉사파견 전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및 세계시민 함양, 봉사에 기반한 프로그램 개발 등 10주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 해외 봉사(13박 15일) 이후에도 평가 워크샵 진행 등으로 체계적인 해외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평택대학교 해외봉사단은 체계적인 해외봉사활동을 통한 service-learning의 학문적 기술향상과 참가학생들에 의한 PPPE (Plan계획-Program구성-Practice실행-Evaluation평가)전략을 적용한 해외봉사프로그램을 실천해 학생들의 봉사정신 함양과 사회, 도덕성 개발 및 글로벌 리더십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