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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기억나무’ 운영…자살 유가족 정서 지원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가 센터 등록 자살 유가족을 대상으로 자살 유가족 자조모임 ‘기억나무’를 실시했다.

‘기억나무’는 자조모임의 하나로 자살 유가족이란 공통의 사연을 가진 유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아픔을 공유하고 위로하며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보건소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기억나무를 운영하기로 하고 자살 유가족들의 애도 과정과 감정 환기, 일상생활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자조모임이 유가족들의 원활한 애도 과정과 일상생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자살 유가족의 정신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와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신경화 기자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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