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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팽성발전협의회 발족…‘팽성지역 성장 여건 조성 위해 앞장’ 약속

 




평택시 팽성읍 주민들과 사회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팽성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역균형발전도모를 위해 발족됐다.

협의회는 팽성 지역 15개 시민단체와 사회단체 회원, 시민들로 구성된 협의회를 구성하고 미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팽성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발족식에는 이훈희 팽성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해 유의동 국회의원 정일구, 이혜영, 이기형 시의원 등 시도의원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60만 대도시를 바라보며, 급격한 도시개발로 팽창하고 있는 평택지역 내 팽성읍이 소외 받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발족됐다.

이날 이들은 팽성 지역의 미군부대 주둔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보상이 전무하고, 정주여건이 오히려 도태되고 있다며 향후 KG 모빌리티와 유관 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산업단지 조성, 미군부대 활주로로 인한 고도제한 완화, 무리하게 지정된 농촌진흥구역 해제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대해 이훈희 회장은 “팽성읍은 평택시가 인구 16만이었던 때 3만여명의 지역주민들이 거주하던 곳인데 현재는 고령화로 인해 도시가 침체되 있다”며 “미군기지 이전으로 피해를 받은 곳은 팽성인데, 지제역, 브레인시티 등은 도심화로 혜택을 받고 피해자들은 고통을 받고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 지역주민들이 직접 나서 목소리를 높여 평택시, 정치권 등에 팽성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요구해야 한다”며 “팽성읍이 발전해 젊은이들을 위한 일자리가 만들어 지고 정주여건이 개선된다면 다시 한번 도시에 활력이 찾아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용철 기자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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