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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현안(중점) 사업 추진 보고회 개최…역점 사업 점검

 




평택시가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보고회는 민선8기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하거나 진행이 더딘 사업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공유해 신속한 사업 추진이 진행되도록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은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 △중대규모 수소 생산시설 구축 사업 △팽성 송화택지지구 공공건축물 건립 사업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사업 △창내습지 생태축 복원 사업 △서탄면(적봉리, 회화리) 개발 △원평 도시개발사업 △ 유천2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 지구 정비사업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조성 사업 등이다.

이날 보고회는 당초 계획대로 과업이 수행되었는지 여부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사업 추진에 역량을 모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우리 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문제 해결 방안을 찾고, 연말 헤이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다잡고 신속한 사업 진행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했다”며 “남은 기간 온 역량을 집중하여 주요 현안 사업에 박차를 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경화 기자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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