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평택뉴스
평택뉴스
사회
경제
문화/교육
기획특집/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
평택보건소, 재활운동...
선일콘크리트(주), 호...
경기도 이학수 의원, ...
김동연 도지사 광역정...
경기도 이학수 의원, ...
경기도 김상곤 의원, ...
경기도, 장바구니 물...
경기도 서현옥 의원, ...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
홈 > 평택뉴스 > 사회
평택해경, ‘대조기’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오는 19일까지

 




평택해양경찰서가 대조기를 맞아 오는 19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14일 해경에 따르면 이 기간은 해수면이 높아지고 빠른 조수가 흐르는 대조기로 연안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높다.

특히 최근에는 구명조끼 미착용과 물 때 미인지로 인한 익수 및 고립 등의 연안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해경은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지자체 및 유관기관에 ‘주의보’를 알리고 해육상 순찰 강화 및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하기로 했다.

해경 관계자는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갯벌 만조 시간 알람을 설정하고 2인 이상 활동과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손전등 등 개인 안전 장구를 반드시 휴대해야 한다”며 “긴급상황 발생 시 긴급전화로 평택해경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신경화 기자
- 2023-11-14
<< 이전기사 : 평택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친환경 수소항만 구축’강화
>> 다음기사 : 평택박물관, 2차 유물 공개 구입 완료…총 661점 구입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