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평택뉴스
평택뉴스
사회
경제
문화/교육
기획특집/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
평택보건소, 재활운동...
선일콘크리트(주), 호...
경기도 이학수 의원, ...
김동연 도지사 광역정...
경기도 이학수 의원, ...
경기도 김상곤 의원, ...
경기도, 장바구니 물...
경기도 서현옥 의원, ...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
홈 > 평택뉴스 > 사회
평택시, ‘꿈마지’와 슈퍼오닝쌀 관리강화…현장심사 실시

 




평택시가 최고품질 원료곡 수매 및 우량종자 확보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슈퍼오닝쌀생산단지 238개 전 필지(4550㏊)를 대상으로 포장 현장심사를 실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관련 업무에 전문지식을 갖춘 지도공무원과 농협 관계자, 단지 대표 농업인 등이 4개 조의 심사반을 편성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필지당 3.3㎡ 이상 도복된 포장, 타품종 식재, 병해충, 피․잡초 다발생 등 고품질쌀 생산에 저해되는 포장 등이 불합격됐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에 따른 평균온도 상승으로 발생한 병해충 등으로 지난해보다 2.4%가 낮은 94.8%의 합격률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농업인 재배기술교육과 강화된 포장 및 원료곡 심사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슈퍼오닝쌀 생산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밥맛 좋은 쌀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전국에서 대표하는 농특산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신경화 기자
- 2023-10-25
<< 이전기사 : 평택시의회, 외국인 근로자 수급 방안 마련 집중…중간보고회 개최
>> 다음기사 : 평택시, 내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예산확보 대책 집중 논의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