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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승읍 산란계 농장서 AI 검출...산란계 6천마리 살처분

 


경기 평택시 포승읍 소재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시 방역 당국이 방역 조치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평택 포승 농장에서 전날 폐사체가 증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간이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마리 중 9마리에서 AI H5형 항원이 검출돼 산란계 6000마리를 살처분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또한 500m 이내 농가 1곳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 4만5000 마리도 이날 오전부터 살처분했다.

아울러 방역대로 설정한 10㎞ 내 37개 농가를 대상으로 이동 제한을 실시하고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평택에서는 68개 농가가 가금류 622만9000마리를 사육 중에 있으며, 올 가을 이후 AI 항원 검출은 용인과 화성에 이어 세 번째로 발생했다.


- 김용철 기자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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