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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오성면 이장들, 레미콘 공장 반대…릴레이 1인시위 돌입

 


평택시 오성면 이장들이 지난 18일 레미콘공장 오성면 이전 반대를 외치며 평택시청 로비 앞에서 릴레이 1위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이장들은 “오성화력발전소와 장례식장 등 주민기피시설이 들어서 있고 여기다 레미콘 공장까지 들어 올 경우 비산먼지, 소음, 악취 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은 더욱 저하될 것”이라며 강하게 성토했다.
릴레이 1인시위는 레미콘공장 이전 철회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최맹철 기자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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