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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국제대 학생들, 아나바다 통해 장학금 기탁
‘녹색 나눔 실천 인성프로그램’ 운영…수익금 전액 전달

 


국제대학교 학생들이 ‘녹색 나눔 실천 인성프로그램 아나바다’ 참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학교에 장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11일 국제대에 따르면 지난 10일 학교 축제기간 동안 재능기부단을 비롯한 국제인성동아리, 학생회 등 총 6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아나바다’에서 얻은 수익금 150만원을 학교에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재능기부단(단장, 노윤서)과 국제 인성동아리(회장, 조수아), 총학생회(회장, 박예지)가 코로나 19 이후 학생들이 처음으로 한곳에 모여 협업을 통해 개최한 축제다.

축제는 인성실천 프로그램 중 절약, 봉사,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아나바다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국제대 비교과인성교육센터장 오경숙 교수는 “전교생 인성실천을 위해 ‘실천적 인성’ 교과를 ‘필수교과’로 정하고 이론이 아닌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축제는 학생과 교직원에게 물품을 기증 받아 이루어진 매우 뜻깊은 행사”라고 설명했다.

임지원 총장은 “축제랑 어울려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한 모든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인성을 기본으로 생각하는 대학교인 만큼 이번 프로그램 정신이 반드시 후배들에게 계승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최맹철 기자
-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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