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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익활동지원센터 개소…시민들에게 개방

 


평택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8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익활동 지원과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지원 시설이 구축되었다고 밝혔다.

공익활동지원센터는 311㎡(95평) 규모로 회의실(8석, 12석), 교육장(30석), 개인 사무공간(3석)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원할 경우 신청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개소식에는 정장선 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을 비롯해 80여 명이 참석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와 시민사회가 3년간 함께 준비해서 만든 센터인 만큼 시민들의 기대가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평택 시민사회가 더욱 성숙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사단법인 흥사단평택안성지부(대표단체), 사단법인 평택YMCA, 평택협동사회네트워트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2024년 12월까지 운영한다.

 
- 최맹철 기자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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