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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탄면 ‘폐현수막 재활용 공방’ 개소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서탄면 ‘폐현수막 재활용 공방’이 개소됐다.

30일 서탄면 따르면 폐현수막 재활용 공방은 봉사자들이 주 1회 폐현수막 등을 이용해 지역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파우치, 장바구니 등 다양한 생활용품 등을 제작하는 곳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선향 서탄면장을 비롯해 본 건의 제안자인 홍선각 서탄면 사리 이장, 정영주 서탄면자원봉사나눔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공방에서는 앞으로 폐현수막을 활용해 앞치마, 파우치, 장바구니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농경지 덮개, 야생동물 접근방지 띠, 폐비닐과 농약병 수거자루 등을 제작해 무료로 주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박선향 서탄면장은 “무엇보다 자원재활용을 통한 민관협력의 사례로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쾌적한 서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용철 기자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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