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평택뉴스
평택뉴스
사회
경제
문화/교육
기획특집/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평택시 송탄소방서, 2...
경기도, 전국 최초 ‘...
평택시 ‘인구정책 기...
경기도 서현옥 의원, ...
경기도 김근용 의원, ...
평택시민독서운동, ‘...
평택시 양성평등주간 ...
경기도 이학수 의원, ...
경기도 이학수 의원, ...
KG 모빌리티, 토레스 ...
홈 > 평택뉴스 > 종합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청북‧팽성 공약 발표
청북 레포츠공원조성‧팽성 관광특구지정 추진 약속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가 팽성과 청북을 찾아 지역에 맞는 공약을 발표했다.

26일 정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청북읍 레포츠공원 조성예정지에서 시민과 언론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레포츠공원 조성을 포함한 청북지역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또 안정리 로데오거리에서도 팽성관광특구지정을 포함한 팽성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역사와 문화 레저 모두 소비가 가능한 생동감 있는 도시, 국제도시로서의 위상 있는 도시 건설을 약속했다.

발표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평택을 지역위원장, 이종한, 김인환 도의원 후보와 류정화, 유승영, 김수우, 이기형 시의원 후보 등이 함께했다.

정 후보는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북지역 역시 새로운 서부시대를 열 서부 뉴 프런티어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팽성의 경우 미군기지 주변의 미흡한 도시 개발로 인한 소규모 난개발을 예방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팽성읍 발전 방향에 대해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최맹철 기자
- 2022-05-26
<< 이전기사 : 최호 국힘 평택시장 후보, 문화‧체육분야 공약
>> 다음기사 :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쌍용노조와 간담회 개최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