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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재단, 미군기지촌 할머니들에게 ‘효’ 실천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훈련생의 카네이션 작품 전달

 


사단법인 평택시민재단 산하시설인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이하 센터) 훈련생들이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에 앞서 ‘어버이꽃이 피었습니다’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일 센터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훈련생들이 수일간 정성으로 제작한 카네이션 화분과 손수건을 햇살사회복지회에 방문해 미군기지촌 할머니들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는 2022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에 선정된 후 약 3개월간 훈련생 욕구에 맞는 예술 분야인 플로리스트, 화가로서의 직업기초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평택시민재단 이은우 이사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기지촌 할머니에게 발달장애인의 예술 작품 나눔을 통해 장애인식개선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동체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장애인의 다양한 지역사회 참여와 활동을 통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사회적 통합을 이끌 수 있는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장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종찬 센터장은 “플로리스트, 화가 예술 분야 직업훈련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직업적 흥미 유발과 꽃과 그림을 통해 예술적 표현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훈련생의 다양한 욕구와 직업적 능력에 맞는 체험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센터는 2022년 하반기에는 발달장애인의 예술 직업 능력을 지역주민에게 펼칠 수 있는 전시회와 함께 예술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최맹철 기자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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