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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집중 논의
부진지표 개선 대응 보고회 개최…현황 집중 점검

 


2022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부진지표 개선 대응을 위한 실적향상 보고회가 최원용 평택 부시장 주재로 열렸다.

25일 시에 따르면 평가에서 상위를 목표로 실・국・소장이 보고하고 부시장과 집중 논의를 통해 부진 지표에 대한 현황 점검과 부진사유 해결을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자체 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정책과 도정 주요시책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 합동평가 연계지표 58개, 도 주요시책 31개 등 총 89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게 된다.

최원용 부시장은 “평가 때문이 아니라도 평가지표의 목표 달성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시 행정이 고르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와 조건이 된다”며 “실・국・소장이 총괄 책임자가 되어 조직 구성원 전체가 협조하고 단결해 평가 대비 상위에 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최맹철 기자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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