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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평택시가 지난 4일 관내 24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평택시사회복지협의체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정신적・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들이 많이 발생하면서 그 가구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기도 희망복지지원단 슈퍼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희(現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사례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현장 실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590가구의 사례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저장강박 위기가구 지원을 통해 주거개선 뿐 아니라, 정신보건 연계를 통해 가구의 근본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해 다시는 반복되는 사례가 없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 최맹철 기자
-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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