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평택뉴스
평택뉴스
사회
경제
문화/교육
기획특집/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평택 국제대 유아교육...
평택시자원봉사센터, ...
평택시청소년영상제 ...
평택시 30대이상 외국...
평택시의회, 행정사무...
평택시, 민선 7기 추...
평택시 관내 176곳 대...
평택시 송탄소방서, ...
평택시, 평택역 스마...
동문건설, ‘평택 지...
홈 > 평택뉴스 > 사회
평택 라온고 야구부 준우승 차지
제55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출전 기량 선보여

 


평택시 라온고등학교 야구부가 창단 5년 만에 제55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라온고 야구부는 강봉수 감독이 지도하는 팀으로 2016년에 창단된 신생팀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전국 32개 팀이 참가해 치러졌다.

라온고는 결승전에서 31년 만의 우승기 탈환이라는 목표로 대회에 출전한 강팀 충암고등학교를 만나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 후 “준우승을 이끈 조원기 라온고 교장선생님, 강봉기 감독님 등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라온고는 다가오는 28일에도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대회 16강전이 예정돼 있다.


- 신경화 기자
- 2021-08-23
<< 이전기사 : 평택시의회, 소상공인 보호 조례 제정 추진
>> 다음기사 : 평택소방서, 선착대장 현장지휘 훈련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