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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평택공장 42년만에 이전 추진
평택시-쌍용차 평택공장 이전‧개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와 쌍용자동차가 지난 9일 평택공장 이전 및 현 부지 개발사업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 관계자와 쌍용자동차 정용원 관리인, 정일권 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추진방향 설명에 이어 업무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업무협약 체결은 평택시와 쌍용자동차의 동반성장 및 새로운 출발을 위한 초석이 되어 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희망을 심어주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원 관리인도 “새로운 공장은 장기적인 생존 토대 구축을 위해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를 생산하는 미래차 공장이 될 것”이며 “시와 공동 협력으로 이전과 개발이 신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의 관내 이전 및 현 부지 개발로 중장기 경쟁력 확보와 지속적인 상생 발전을 도모를 평택시는 사업시행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 및 산업용지 적기 공급 등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 최맹철 기자
- 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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