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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제51보병사단 업무 협약
경기 남부 해상 치안 및 군사 작전 공조 구축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총경 이상인)와 육군 제51보병사단(사단장 소장 손대권)이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0일 해경에 따르면 해양경찰과 육군의 해상 치안, 군사 작전 등 분야에서의 긴밀한 정보 공유와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손대권 제51보병사단장과 이상인 평택해양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해양경찰서와 육군 제51보병사단 간의 업무 협약 체결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주요 협약으로는 통합방위 수행을 위한 해상 치안 상황 정보 공유, 해양 사건, 사고, 밀입국 등에 대한 협력, 통합방위 수행을 위한 협조, 구조 및 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훈련 협조등이 담겼다.

이상인 서장은 “경기 남부와 평택당진항 부근 해상은 국가 중요 시설이 밀집해 있어 통합방위작전과 대테러 분야 협력을 위해 해양경찰과 육군의 상호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손대권 육군 제51보병사단장(오른쪽)과 이상인 평택해양경찰서장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신경화 기자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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