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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젊은 문화거리 사업 일환 공연 개최
오는 11월까지…미군기지 인근 대표 거리에서 진행

 


평택시가 코로나19로 지친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및 가족들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1 젊은 문화거리’(부제: 2021 Sounds on the street)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2021 젊은 문화거리’ 정규 공연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되며, 오후 6시에는 송탄 신장쇼핑몰, 오후 8시에는 안정리 로데오거리에서 각각 진행된다. 

공연은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과 더불어 관객과의 소통을 위해 SNS 참여 이벤트,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및 가족들에게 공연으로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전하고자 한다”며 “모두가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2021 젊은 문화거리’에서 더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신경화 기자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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