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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죽백동 일원 시민 힐링 공간으로 ‘우뚝’
꽃양귀비・수국화 만개…코로나19로 지친 시민 공간 자리매김

 


평택시가 죽백동 795번지 일원(배다리도서관 뒤)에 조성한 꽃밭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대는 시가 경관조성사업 일환으로 약 1ha 나대지에 꽃양귀비와 수국화 꽃밭을 조성했다.

현재 꽃들이 만개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휴식공간의 안식처로 명소가 됐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꽃을 계절별로 식재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어 안중송담지구에 위치한 학교부지를 활용해 유채꽃밭을 조성하는 등 경관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 신경화 기자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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