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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봄철 화재대비 주택용 소방시설 반드시 설치 강조

 


경기 평택소방서(서장 한경복)가 봄철 화재로 인한 각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단독ㆍ연립ㆍ다가구주택 등(아파트ㆍ기숙사 제외)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설치 기준은  소화기는 세대ㆍ층별 1개 이상, 화재경보기는 방과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씩 필요하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노후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의무 설치에 대한 관심 유도가 필요한 지적이다.

이에 평택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 ▲취약계층 대상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전광판 활용 집중 홍보 ▲안내문 배부·캠페인 실시 ▲SNS 홍보 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경복 서장은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비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대기가 건조하여 인근으로 연소 확대의 가능성이 높은 봄철인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용철 기자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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