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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故 이 선호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 촉구

 


평택시의회가 14일 평택항 8번 부두에서 화물 운반 작업을 하다 숨진 故 이 선호 군의 사망사고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평택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4월 22일 평택항에서 20대 일용직 노동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들은 평택 시민이자 우리 이웃이고 누군가에겐 부모형제자매였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에서는 지난해에도 고덕국제 신도시 아파트 단지 건설 현장에서 승강기 추락 사고로 부부 노동자 2명이 사망하고, 청북읍에서도 옹벽 붕괴와 추락사고로 소중한 노동자들의 생명이 사라졌다”며 “이 모든 사고는 사전 안전 관리만 철저히 했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사고였다”고 주장했다.

평택시의회는 이어 “경기도와 평택시도 산업재해 예방과 사고 후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며 “더 이상의 희생이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평택시의회는 회사의 진심 어린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노동부를 비롯한 관계 당국의 철저한 진상 조사와 산업재해 사망사고 예방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 최맹철 기자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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