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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추진
내년 4월 구축・안정화 기간 거쳐 최종 5월 서비스 제공

 


평택시가 지난 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및 시의원, 대학교수,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평택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은 올해 2월 국토부가 주관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10월에 착수해 내년 4월에 구축・안정화 기간을 거쳐 5월에 최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종호 부시장은 “인구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평택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안전한 평택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되던 방범과 재난, 교통 등 정보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 최맹철 기자
-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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