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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관내 취약계층 찾아 방역 봉사
취약계층 20가구 선정‥28일부터 29일까지 방역 ‘구슬땀’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희망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가정 20가구에 대해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

‘희망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코로나19 및 수해피해 극복을 위해 평택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위기가정 20가구를 대상으로 민/관이 함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앞서 공사는 지난 9월 29일 사업 착수식을 갖고 취약계층 주거개선 및 방역 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기탁한 바 있다.

이번 방역 봉사는 부락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공사 해피드림봉사단 직원 십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재수 사장은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여러 가구에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남은 활동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해피드림봉사단을 결성해 자선바자회, 복지시설 봉사활동, 성금 기탁 등을 통해 평택시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최맹철 기자
-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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