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에 추가
 
· 인기검색어 :
평택뉴스
평택뉴스
사회
경제
문화/교육
기획특집/기자수첩
오피니언
사설/칼럼
기고
인터뷰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경기도의회, 지역상담...
경기도의회, '신규임...
경기도 서현옥 의원, ...
경기도 김재균 의원, ...
경기도 서현옥 의원, ...
경기도 염종현 의장, ...
평택항만공사, 수출 ...
평택시, 지역아동센터...
평택시, ‘평택 해양...
평택시 ‘mM아트센터...
홈 > 평택뉴스 > 경제
쌍용자동차, 올 3분기 매출 7,057억 원 올려
3분기 연속 판매성장‥3분기 올 최대실적 기록

 


쌍용자동차가 올해 3분기에 ▲판매 2만 5,350대 ▲매출 7,057억 원 ▲영업손실 932억 원 ▲당기 순손실 1,024억 원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 19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시장침체 여파로 판매 및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행하고 있는 비용절감 자구대책의 효과로 영업손실이 감소된 실적이다.    

하지만 지속적인 제품별 스페셜 모델 출시와 함께 코로나 확산 추세에 맞춘 온라인 구매채널 다양화와 비대면 마케팅 효과로 올해 들어 3분기 연속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며 3분기에 올해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수출은 주요 전략시장의 경제 활동 재개 추세에 따라 6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스페셜 모델 출시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4분기에도 티볼리 에어와 올 뉴 렉스턴 등 신규 라인업 출시를 통해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함께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이달 초 국내 업계 최초로 홈쇼핑을 통해 티볼리 에어를 출시한 데 이어 11월에는 올 뉴 렉스턴을 렌선 쇼케이스로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글로벌 판매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 김용철 기자
- 2020-10-26
<< 이전기사 : 평택시 원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제로’ 도전
>> 다음기사 : 평택 국제대, 항공서비스계열 재학생 맞춤 특강
Lis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