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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서정리초교 스쿨존 관련 간담회 개최
김영주 의원 “학생들 등.학교 안전위한 환경조성” 당부

 



평택시의회 김영주 의원이 지난 1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서정리초등학교 스쿨존 안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영주 의원을 비롯해 권현미 의원, 평택시 안전건설교통국장 등 관계공무원, 서정리초등학교학부모회, 총동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서정리초등학교 학부모회 측이 등·하굣길 주변 신축 건물과 관련해 건물을 출입하는 다수의 차량들로 인한 학생들의 통학 안전 위협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학부모들은 이날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안전펜스, 신호등, 과속방지턱 및 지하주차장 차단기 설치 등을 요구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현장을 둘러보고 다른 위험요인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스쿨존 안전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김영주 의원은“오늘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은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된 사항이므로 집행부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의회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김용철 기자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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