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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당진항 ‘컨’ 물동량, 6월 누적 기준 최대 증가
코로나 19 영향에도 전년동기(348,369TEU) 대비 4.0% 증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평택·당진항의 6월 누적 기준 항만운영실적 집계 결과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동기 대비 올해 들어 월별기준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컨체이너 물동량은 362,471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로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348,369TEU) 대비 4.0% 증가했다.

아울러, 주요 화물인 액체화물도 14,994천톤으로 전년동기(14,789천톤) 대비 1.4% 증가했다.

그러나 6월 전체 화물 물동량의 43%를 차지하는 철광석은 전년동기(24,246천톤) 대비 5.3% 감소한 22,968천톤을 기록했다.

차량 및 그 부품 역시 6,301천톤으로 전년동기(7,711천톤) 대비 18.3% 감소해 전체 항만물동량은 전년동기 대비(55,762천톤) 4.4% 감소한 53,320천톤으로 집계됐다.

해수청 관계자는 “전체 물동량은 감소하였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컨’물동량이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만큼 침체된 경기도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최맹철 기자
-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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