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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풍수해 예방 위한 현장점검 실시
정장선 시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찾아 점검

 


정장선 평택시장이 23일 유천배수펌프장 증설 현장과 승두소하천 정비현장을 찾아 점검활동을 가졌다.

이날 활동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건설교통국장, 안전총괄관,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해 유천2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추진 중인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천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2006년 집중호우 시 안성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내부배제 불량과 유천배수펌프장 시설용량 부족으로 주거지 및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한 신평, 원평동 지역에 대한 영구적 침수방지 대책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정 시장은 “최근 예측하지 못한 기상상황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한 만큼 철저한 준비와 대처로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및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연차별 계획에 맞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최맹철 기자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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