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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농촌집 고쳐주기’ 구슬땀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협력해 농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농어촌공사 직원들은 평택시 포승읍 직산동길에 위치한 수혜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가구를 옮기며,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 등을 실시했다.

또, 낡은 가구와 설비 등을 개·보수하며, 주변 환경정리 작업도 함께 진행해 수혜 대상자가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현재 농촌지역은 고령화로 인한 취약계층 가정이 많은 상황”이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촌지역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평택지사는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사회적 소외를 개선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농촌일손돕기, 농촌마을 가꾸기(폐비닐·폐자원 수거), 도시락 배달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신경화 기자
-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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