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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코로나 방역과 함께 ‘효사랑’ 실천
북부지역 분회·단체 부대 주변 방역‥어르신 300분에게 삼계탕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지회장 원유태) 북부지역 분회와 지역단체가 참여한 지역 및 이웃사랑 실천 활동이 지난 4일과 11일 양일간 북부지역 미군 부대와 서정동복지센터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은 4일  K-55 주변 신장동 쇼핑몰 타운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방역활동과 환경정화활동으로 진행됐다. 

최근 평택시 K-55 군부대 내에 해외에서 들어오는 미군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코로나 감염확산을 우려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다.

또, 지난 11일에는 초복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 300분에게 삼계탕이 각각 전달됐다.

활동에는 송북동 분회와 신장1동분회, 신장2동분회, 중앙동분회, 지산동분회, 서정동분회,어머니포순이, 사회문화복지단, 시민 안전단등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9개 산하단체가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날 정성으로 직접 끓인 삼계탕과 곁들임 김치 등을 포장해 서정동 일대 소외계층어르신과 서정동 만섬경로당, 지산동 미래노인 전문요양원, 송북동 어르신 등 300여분에게 일일이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원유태 지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고생하고 있는 취약계층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기원한다”며 “이번 활동에 참여해 주신 평택시지회 산하단체 회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 회원들과 함께 합동으로 지역의 소외계층과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김용철 기자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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